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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뉴스

낙태알약 미프진 합법화의 외침

1988년에 프랑스에서 최초로 허가된 낙태알약 미프진은 현재 60여국에서 임상 및 치료가 진행된 효능 및 안정성이 임증된 약물로 세계보건기구에선 2005년에 미프진을 필수의약품목으로 지정하였다.
당시 프랑스의 보건 장관이였던 클로도 에빈은 "낙태 논쟁으로 인하여 여성에게서 진보된 의학을 빼앗는것을 허용하지 않겠다.지금부터 미프진은 단순히 제약회사의 상품으로써가 아니라 여성을 위한 도덕적인 상품이라는것을 프랑스가 보증할것이다" 라고 프랑스 정부의 입장을 표명하였다.

낙태죄에 대한 갈등이 쉽게 사그라들것 같지 않다.
갈등의 요지가 태아의 생명권과 여성의 자기결정권 둘 다 무겁고 중요한 것이기 때분이다.

법이 현실과 꼭 맞아 떨어지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모든 생명이 소중하고 존중받아야하지만 그래도 살아 숨쉬는 어머니가 최우선이 아니가 싶다.